대표이미지
상호

깡왕새우튀김전문점

카테고리 : 종합분식
주소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29번길 48
인천 영종구 중산동 1954-1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포장 예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아기랑 영종도 여행/구읍뱃터/깡왕새우튀김/진짜물회/바다전망대/월미도여객선/극립인천해양박물관/이마트에어그늘막

26.06.30 ~ 26.07.01 어는날 저녁 갑자기 떠난 여행 이거 때문, 경기도 컬쳐패스에서 받은 쿠폰 그냥 날려버리긴 아까워서 그나마 가까운곳으로 ㄱㄱ 영종도. 구읍뱃터 근처. 다저녁 되어 도착한 숙소 애기 신남 이 숙소를 예약한 이유는 오직 이거 하나 침대 넓...

인천 영종도 새우튀김 맛집 깡왕새우튀김전문점 튀김과 생맥주

영종도 새위튀김 맛집 : 깡왕새우튀김전문점 (방문일 : 25.08.02) 영종도에 소금빵 먹으러 갔다가 그냥 오기 아쉬워서 근처 한바퀴 구경하고 근처에 있는 새위튀김 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근처에 밥집뿐만 아니라 술집도 많이 있었는데요. 간단하게 튀김과 떡볶이를 먹을 ...

영종도 깡왕새우튀김 맛집

이 게시글은 요즘웨딩 네이버 카페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받습니다. 깡왕새우튀김 튀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깡왕새우 튀김 맛집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다녀왔어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튀김옷은 두껍지 않고 정말 ...

[영종도 맛집] 깡왕새우튀김전문점 | 통통한 왕새우튀김과 국물떡볶이, 냄비오뎅에 낮술 즐기는 구읍뱃터 야장 포차

[영종도 맛집] 깡왕새우튀김전문점 | 통통한 왕새우튀김과 국물떡볶이, 냄비오뎅에 낮술 즐기는 구읍뱃터 야장 포차 바삭한 수제 왕새우튀김에 칼칼한 국물 안주를 깔아두고 정겨운 야장 분위기 속에서 낮술을 즐길 수 있는 곳.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골목에 위치한 '깡왕새우튀김...

깡왕새우튀김전문점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29번길 48 (영종도 구읍뱃터 인근) 영업시간: 보통 11:00 ~ 23:00 정도 (월요일 정기휴무 가능) 퇴근후 들어가다 아파트앞에 순대차 왔길래 차대고 갔더니 그새 가셨네… 부랴부랴 하늘도시 새우튀김집 깡! 목줄까지 매놓아서 추운데...

[영종도 맛집] 바다 보며 즐기는 바삭함 끝판왕! 구읍뱃터 맥주 안주 성지 '깡왕새우튀김전문점' (단골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서담이맘입니다 :) 지난번 영종도에서 즐겼던 시원한 물회와 상큼한 소라빵 디저트 후기, 다들 맛있게 보셨나요? 이번에는 영종도 바닷가 드라이브의 하이라이트!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꿀꺽꿀꺽 넘기는 시원한 맥주와 최상의 콤비를 자랑하는 튀김 맛집을 소...

을왕리&구읍뱃터 &월미도

바다가 보고 싶다는 막둥이... 당일로 멀리 가기엔 무리라.... 일하러 나간 서방한테 콜~ 자기 딸이 바다가 보고 싶단다... 빨리 와라~~ 1차 을왕리 바다가 보고 싶다했지... 놀고 싶다는 아니었잖아~ 엄빠는 아무 준비 없었지만... 큰 그림을 그린 막둥이는 모래...

영종도부터 을왕리까지 1박 2일 여행 코스 (맛집·카페·숙소)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제이든29펜션 VIP독채 후기를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영종도부터 을왕리까지 친구들과 다녀온 1박 2일 여행 코스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다녀온 순서대로 리뷰해 볼게요 간식이랑 선물까지 챙겨온 깜찍이들 오전 11시 30분까지 집 앞 카페...

영종도 데이트:_구읍뱃터

안녕하세요:) 장마가 싫고 습한것도 싫은 요즘 실내가 최고지요_! • • 평일에 놀러간 영종도 몇 번을 갔을지 모를정도로 자주 간 곳 힐링 하러 가기 좋은 곳ෆ 요즘 비가 소나기 처럼 내렸다가 갑자기 뚝 그치고 햇빛 쨍쨍 요상한 날씨이다. n번째 가는 영종도 구읍뱃터!...

영종도 구읍뱃터 새우튀김 맛집, 깡왕새우튀김전문점 솔직 후기

아이가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갑자기 "바다 보러 가자!"는 말에 급하게 떠난 영종도 여행이었어요. 영종도 구읍뱃터 주변에는 부담 없이 묵을 수 있는 숙소도 많아서 주말이나 평일에 가볍게 콧바람 쐬러 오기 좋더라고요. 숙소에 짐을 풀고 구읍뱃터를 천천히 걸어보니 ...